두두쌀 — 우리 집 입맛대로 찧는 쌀
주문을 받고 나서 찧습니다. 쌓아 둔 쌀은 보내지 않습니다.
얼마나 깎을지(백미부터 현미까지), 찹쌀을 얼마나 섞을지 집집마다 고르고, 고른 조합은 다음 주문에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두두는 모아온이 정읍의 땅에서 직접 기른 곡식에 붙이는 농산물 브랜드입니다.
쌀과 콩, 보리처럼 우리 땅에서 자라는 곡식의 모습을 담아가고자 합니다.

주문을 받고 나서 찧습니다. 쌓아 둔 쌀은 보내지 않습니다.
얼마나 깎을지(백미부터 현미까지), 찹쌀을 얼마나 섞을지 집집마다 고르고, 고른 조합은 다음 주문에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만들어 둔 미숫가루는 없습니다. 주문을 받고 볶아 갈아 담습니다.
쌀과 콩, 보리와 밀의 비율을 고를 수 있습니다. 콩을 늘리면 고소하고 든든해집니다.